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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망발 규탄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싸드》배치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세계의 비난의 화살을 공화국에 돌리려고 줴쳐댄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의 망발을 규탄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일 그 무슨 《국무회의》라는데 나타난 박근혜는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은 현실화되는데 싸드배치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여 속이 타들어간다.》느니, 《정치권은 북이 원하는 내부분렬과 갈등을 막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악청을 돋구었다.

민족반역자이며 친미사대분자인 박근혜가 남조선에 《싸드》를 배비하는 목적을 있지도 않는 《북의 위협》으로 정당화하려는것은 용서할수 없는 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거듭 천명한바와 같이 조선의 최첨단전략타격수단들이 겨냥하고있는것은 반공화국압살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지 무고한 조선민족이 아니며 평화로운 세계는 더욱 아니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이 아니라 《싸드》를 비롯한 미국의 핵전쟁장비들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싸드》배비를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응당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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