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평화의 소녀상은 2011년 12월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 처음으로 세워진 때로부터 이번까지 30번째라고 한다.
소녀상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어가 가장 잔인한 정신, 육체적고통과 치욕을 들씌운 일제의 야수성을 단죄하는 력사의 증견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