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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성노예범죄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 세우기투쟁 확대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9일 남조선의 경기도 군포시에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죄악인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남조선에서 평화의 소녀상은 2011년 12월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 처음으로 세워진 때로부터 이번까지 30번째라고 한다.

소녀상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어가 가장 잔인한 정신, 육체적고통과 치욕을 들씌운 일제의 야수성을 단죄하는 력사의 증견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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