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북의 종교단체와 지난 6월 해외에서 회담을 가진데 대해 통일부가 불법접촉이니 뭐니 하면서 부당한 처벌을 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세계교회의 평화운동마저 제지하려는 행위라고 하면서 통일부가 민간교류에 대한 제재를 즉시 중지하고 남북대화에 성실히 나설것을 단체는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