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과학기술전당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백두산화산연구 국제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평양국제새기술경제정보교류사와 백두산지구과학그룹의 공동주최로 열린 토론회에는 조선과 영국, 미국, 카나다, 도이췰란드,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화산 및 지구물리학 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백두산지구의 화산활동과 지질학적 및 환경력사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연구성과들이 발표되고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과 학술교류가 있었다.
한편 10일 토론회의 성과적개최를 축하하여 주조 영국특명전권대사 알래스태어 윌리암 제임스 모건이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