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군민발전소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 일군, 지원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리상철, 림석순, 한수남 등 8명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성진, 전경철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정지철, 김병률, 황금산 등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엄금철, 정철림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서명훈, 한광명에게 수여되였다.
5명에게 명예칭호가, 많은 건설자, 과학자, 기술자, 일군, 지원자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1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