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끝없이 밝은 미래를 가진 청춘의 나라,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청년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열리게 된다.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청년강국이라는 부름이 더해졌다.
사상과 정신이 건전하고 단결되고 열정에 넘친 청년대군의 무한대한 힘에 의하여 사회가 들끓고 눈부시게 약동하는 나라, 그것으로 하여 전도가 끝없이 밝고 양양한 나라를 가리켜 청년강국이라고 할수 있다.
강국중의 진짜 강국은 청년강국이다.
아무리 령토가 넓고 인구가 많으며 재부가 넘쳐나는 대국이라고 하여도 청년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병이 들면 그런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
조선은 청년들의 선봉적역할에 의하여 끊임없이 비약하는 나라이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의 정신도덕적부패가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 개인주의적인생관에 물젖은 청년들이 타락과 범죄의 길을 걷고있는 오늘 조선청년들의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가 국제사회에 시사해주는 의미는 자못 심오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