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인터네트잡지 《글로벌 어패어즈》 8월호가 5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잡지는 《조선은 핵강국 세계는 조선을 알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1월과 2월에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전하고 미국과 그 추종국들은 조선에 제재를 가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의 힘을 억제할수 없다, 세계는 핵강국인 조선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잡지는 《선군령장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8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날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들이닥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막을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로선으로 되고있다.
이 정당한 로선에 의하여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게 되였고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핵억제력이 무서워 공포에 떨고있다.
만일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 한다면 조선의 최첨단타격수단들이 먼저 불을 토하게 될것이다.
조선은 이미 핵선제타격권이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