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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북압박》공조에 기승 부리고있는 박근혜패당 규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속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타령이 울려나오는 속에 박근혜역도는 물론 외교부와 국방부, 통일부의 장, 차관나부랭이들이 총동원되여 외세를 대상으로 《대북제재》를 구걸하는 광대극을 펼쳐놓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적《제재》의 도수를 높여 그 무슨 《북비핵화》라는것을 유도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박근혜패당이 외세와의 《대북압박》공조를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것으로 정당화해나서지만 그의 반민족적인 본질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의 《대북압박》공조소동은 존엄높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술책이다.

괴뢰들이 우리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과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은 사실상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의 강국건설을 가로막고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박근혜패당은 아무리 발악해도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고 《체제통일》의 개꿈을 언제 가도 실현할수 없다.

사상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져있는 박근혜패당이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해 외세와의 《대북압박》공조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그들의 대내외적처지는 더욱 어려워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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