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할것을 미행정부에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미국내외에서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지난 7월 15일 백악관의 홈페지를 통해 시작된 서명운동에 10일현재 10만 3 250여명이 참가하였다 한다.
서명운동 주최자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결정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킬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이야말로 협상을 통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실현해나가야 할 때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