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극은 조선의 항일무장투쟁사에서 혁명가의 신념과 의지를 검증하는 간고한 시기였던 1940년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혁명가는 신념을 변함없이 간직해야 하며 혁명가의 심장은 언제 어디서나 수령을 위하여,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고동쳐야 한다는것을 훌륭한 예술적형상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조선에서는 이 작품을 무용으로 형상한바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