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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투사의 투철한 혁명적신념 보여주는 작품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대극장에서 관록있는 예술단체인 피바다가극단이 새로 창작창조한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공연이 한창이다.

가극은 조선의 항일무장투쟁사에서 혁명가의 신념과 의지를 검증하는 간고한 시기였던 1940년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혁명가는 신념을 변함없이 간직해야 하며 혁명가의 심장은 언제 어디서나 수령을 위하여,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고동쳐야 한다는것을 훌륭한 예술적형상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조선에서는 이 작품을 무용으로 형상한바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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