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종교자유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무성의 《2015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발표놀음을 통하여 《인권옹호》와 《종교자유》의 구실밑에 우리 내부를 와해시키고 우리 제도를 기어이 전복해보려는 미국의 적대의도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인권옹호》와 《민주주의》의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세계도처에서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횡포하게 간섭하고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유린말살하고있는 미국은 인권에 대해 운운할 초보적인 자격조차 이미 상실하였다.
미국은 우리를 군사적으로는 더이상 어쩔수 없게 되자 이제와서는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우리의 국제적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백년숙적 미국의 적대기도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의 정권과 혁명을 보위하기 위하여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