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또고공화국 외무, 협조 및 아프리카통합상으로 다시 임명된 로베르 뒤쎄이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