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1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해방, 력사의 전환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5년 8월 15일 조선이 해방되였다.
나라가 해방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일제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해방은 단지 민족재생만을 의미한것이 아니였다. 노예로부터 주인으로의 운명적전환을 안아온 거대한 사변이였다.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직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부터 창건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공화국북반부에서는 짧은 기간에 인민정권이 수립되고 토지개혁과 같은 제반민주개혁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되였다.
하여 인민은 정권의 주인으로, 로동자들은 공장의 주인으로, 농민들은 땅의 주인으로 되였고 녀성들은 수천년을 내려오는 봉건적질곡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해방은 조선땅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하였다.
오늘날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나라의 부강번영의 전환점을 마련해준 조선해방의 력사적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겨보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