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제막식이 1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삐스까료브묘지 지배인과 종업원들, 여러 단위의 인사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현지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사적현판을 삐스까료브묘지 지배인과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제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