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의 다카에서는 경축집회가, 나이제리아의 잠파라주에서는 조선도서전시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경축집회에서 연설한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방글라데슈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조선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