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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사건진상을 가리우기 위한 박근혜의 도발적망발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가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보낸 축사라는것을 통해 또다시 공화국을 걸고드는 도발행위를 저질렀다.

년은 《1년전 북은 비무장지대에 지뢰를 매설하여 우리 장병들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히는 도발을 하였다.》고 걸고들며 당시 사병들이 부상을 입은데 대해 《가슴 저리고 고통스러운 일》이니 뭐니 하고 노죽을 부렸다.

박근혜의 이 도발적망발은 1년전 《지뢰폭발》사건을 조작하고 이를 구실로 민족의 머리우에 엄청난 재난을 들씌우려 하였던 그날의 범죄적행위의 진상을 가리워 저들의 동족대결책동을 정당화함으로써 어떻게 하나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사건발생초기 괴뢰들자체가 그 원인이 비무장지대 남쪽에 위치한 헌병초소주변에 매설해놓은 저들의 수지반보병지뢰 《M-14》가 폭우에 떠밀려내려온데 있다고 공개한바 있다.

그러던것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천안》호침몰사건때처럼 유치한 론리와 허위증거물들로 《북도발》설을 조작류포시키며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들었다.

박근혜는 허황한 《북도발》설을 계속 들고다닐수록 그것이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 했던 자기의 력사적범죄의 진상을 더욱 드러내는 계기로 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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