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로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우리 식의 뜨락또르들을 계렬생산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순천지게차공장, 강서기관부속품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