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토론회가 조선해방 71돐과 선군절에 즈음하여 11일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소조책임자 마르쿠스 피들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71년전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56년전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오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한 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으나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춘 조선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조선은 미국에 당당히 맞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세계의 유일한 자주적국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념원하시던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