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마식령스키장을 10일 모리따니인터네트통신 알 파타흐가 소개하였다.
통신은 몇년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마식령스키장이 개장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날마다 조선의 남녀로소는 물론 외국인들도 이 스키장을 찾아와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진 마식령스키장으로는 겨울에는 물론이고 여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수영장, 오락실 등이 훌륭히 꾸려진 마식령호텔은 찾아온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세심한 관심속에 건설된 마식령스키장에서 조선인민은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