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청와대에 대구, 경상북도출신 《국회》의원들을 청한 박근혜역도가 《성주군이 추천하는 지역》이 있다면 성주군의 성산포대가 아닌 《다른 적합한 지역이 있는지 검토해보겠다.》고 요사를 떨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역도의 기만술책이라고 까밝혔다.
하지만 역도의 그 어떤 술책도 위기를 모면할수 없으며 인민들의 드높은 반《정부》기운을 가라앉힐수 없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내외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싸드》는 남조선인민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미국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역적패당은 겨레의 운명을 미국의 침략정책의 희생물로 섬겨바치고 북침야망을 실현할 흉악한 목적밑에 어떻게 하나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박근혜역도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싸드》보다 더 유해로운 악마, 지체없이 제거해야 할 재앙의 화근이다.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전쟁이 아니라 평화를 바라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민심의 한결같은 의사와 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하면서 《싸드》배치소동으로 만고의 대역죄를 덧쌓고있는 박근혜패당을 가차없이 징벌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