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주민연료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 및 발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 및 발표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과학원, 상업성을 비롯하여 중앙과 지방의 주민연료개발도입과 관련된 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장에는 각지 주민연료부문에서 여러가지 대용연료들을 주민용땔감으로 리용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이룩된 37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자료들과 제품들이 전시되였다.
3개의 분과로 나뉘여 진행되는 전시회 및 발표회에서는 《초무연탄땔감리용기술》,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땔감문제해결에서 거둔 경험》 등의 제목으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게 된다.
개막식이 1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리충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출품단위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교원, 로동자, 3대혁명소조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리주오 내각부총리가 하였다.
전시회 및 발표회는 23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