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꽁고민주주의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와 앙리 모바 싸까니이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총비서사이의 회담이 14일에 진행되였다.
리수용동지는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당 제7차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실현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립장을 강조하였다.
앙리 모바 싸까니이 총비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동지께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과 자신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그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외부세력의 내정간섭과 압력을 물리치고 나라의 사회적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자기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은 세계적인 모범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로동당의 자주정치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풍모를 체현하시고 독특한 정치방식을 구현해나가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은 지난시기와 마찬가지로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담에는 조선로동당대표단 성원들, 조영남 민주꽁고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쎌레스땡 뚠다 야 까쎈떼 부총비서를 비롯한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지도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조선로동당대표단은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에서 마련한 연회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