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가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 8월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8월 15일 조국해방의 날을 경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일제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비할바없이 간고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혁명군은 적들의 무기와 식량을 빼앗고 자체의 힘으로 무기를 만들며 일제와의 피어린 싸움을 벌렸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백두산에 유격근거지를 창설하시고 이를 거점으로 하여 혁명대오를 보다 강화하시였으며 조국해방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이신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 그리고 자기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높은 애국심에 의하여 조선해방을 위한 가렬한 항일대전은 승리로 결속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아무르 쁘레스》는 11일 《조선해방, 력사의 전환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해방이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단지 민족재생만을 의미한것이 아니라 노예로부터 주인으로의 운명적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는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