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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기만적인 일본군성노예《재단》운영 규탄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4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성노예피해자 김복동녀성은 일제가 패망하였지만 아직까지도 일본의 과거청산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정부》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성원들의 투쟁을 무시한채 일본과 성노예문제《합의》를 하였으며 일본은 그들대로 그 무슨 《위로금》을 내들며 소녀상철거를 운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소녀상은 성노예범죄에 대해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내려는 각계의 의지를 반영한것으로서 《정부》마음대로 철거할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박근혜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로 조선반도를 전쟁터로 만들려 하는데 대해서도 성토하였다.

이어 평화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이 없는 굴욕《합의》를 결코 인정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부》의 기만적인 《화해, 치유재단》운영이 중지될 때까지 더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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