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정부는 2016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궤변을 또다시 늘어놓았다.일본반동지배층은 올해까지 12년동안 련속 방위백서에 이런 황당한 문구들을 쪼아박았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런짓으로 제것이 아닌 독도를 일본땅으로 만들수 있다는 생각은 너무도 어리석고 우둔한 망상이라고 규탄하였다.
독도는 예나 지금이나 조선의 령토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여러 나라에서 독도가 《일본땅》이 아니라는것을 확증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아시아재침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간특한 일본반동들은 한편으로는 미국을 내세우고 다른 편으로는 남조선괴뢰들이 크게 반발하지 못하도록 회유기만과 압박을 들이대면서 독도강탈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미일반동들이 조선반도에서 판을 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독도는 단순히 조선의 령토이기 전에 조선민족의 피와 넋으로 이어진 살점이며 통일조선의 주권이고 존엄의 한부분이다.
조선민족의 독도수호의지는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열기보다 더 강하며 정당하다.
일본반동들이 막무가내로 독도《령유권》을 부르짖는것은 미친개가 달을 보고 짖는것이나 같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