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패당이 《싸드》배치문제와 관련한 토론을 진행하기 위하여 주변나라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해 시비중상하다 못해 《매국노》, 《신사대주의자》라고 마구 몰아댔다.
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특등친미역적들의 가소롭고 해괴망측한 《매국》타령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집권기간 박근혜패당이 추구해온 친미일변도정책은 온 남조선땅을 외세의 영원한 식민지로 내맡기는 매국정책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결정은 남조선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싸드》가 배치되고 온 남녘땅이 주변렬강들의 치렬한 핵대결장으로 전락되면 남조선인민들은 국적불명의 핵탄이 언제 어디서 날아들지 모르는 불안과 공포속에 가슴조이며 살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다.
대대로 농사지으며 살아오던 삶의 보금자리를 하루아침에 빼앗기고 죽음의 나락으로 내몰리게 된 성주군 주민들과 남조선 각계층이 자신들의 운명을 시시각각 위협할 《싸드》배치를 사생결단하여 반대하는 리유는 바로 그때문이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의 고질화된 친미굴종정책의 필연적산물로서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을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있다.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천인공노할 죄악을 덧쌓고있는 박근혜패당이 오히려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매국노》, 《신사대주의자》라는 험악한 딱지를 붙인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황당무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사대매국을 명줄로 여기는 박근혜패당은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특등재앙거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