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7일 《지옥행렬차에 오른 청와대암독사의 마지막 발악》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싸드》배치결정으로 남조선전역이 반박근혜기운으로 끓어번지고있는 가운데 역도가 격노한 민심을 눅잦혀보려고 동분서주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얼마전 청와대에 대구, 경상북도출신 《국회》의원들을 불러놓고 《성주군이 추천하는 지역이 있다면 성주군내 성산포대가 아닌 다른 적합한 지역이 있는지 검토해보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성주군 인민들을 얼려넘기기 위해 교활하게 놀아댔다.
이것은 민심의 동정과 환심을 낚아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구차한 동정구걸놀음이며 흉칙한 《보신술》, 《처세술》에 매여달리는 청와대암독사의 마지막 발악이다.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만고죄악으로 주름진 상통에 제아무리 처량한 빛을 띠우고 동정을 구걸하며 광대극을 연출한다 해도 막다른 궁지에 빠진 역도의 가련한 처지는 결코 달리는 될수 없다.
살구멍수를 찾을수만 있다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것이 《유신》독재자의 피를 물려받은 박근혜특유의 기질이다.
청와대에 똬리를 틀고앉은 이후 《세월》호대참사, 메르스사태 등 각종 특대형재난과 권력형부정부패사건들이 폭발적으로 산생될 때마다 해외도피, 《도마뱀꼬리자르기》식 등의 책임회피술로 잔명을 부지하고 최측근심복들을 《정권》유지의 제물로 꺼리낌없이 던져버린 박근혜이다. 비명횡사한 제 애비, 에미까지 팔며 《부모없는 고아》의 흉내도 곧잘 내온 박근혜년의 비렬한 권모술수와 광대놀음은 더이상 통할수 없다.
허울을 백번 벗어도 독사는 역시 독사이며 곁에 두면 사나운 독이발로 물어메치는것이 독사의 생존방식이다.
《싸드》배치지역재검토발언으로 일어난 민심의 더 큰 항거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는 또다시 《국민의 생명이 달려있는 최소한의 방어조치》니, 《불가피한 조치》니 하면서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도전하여 살기뻗친 독사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놓고있다.
지금 박근혜가 《싸드》라는 괴물을 치마폭에 감싸안고 살길을 열어보려고 무진애를 쓰고있지만 민심은 역도에게 이미 지옥행 차표를 쥐여준지 오래다.
남조선인민들은 더 큰 화난을 겪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청와대에 틀고앉은 치마두른 역적을 들어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도가 제아무리 발버둥질쳐도 《유신》의 후예, 천하역적 박근혜의 저승행 렬차는 그가 말끝마다 교본으로 내세우는 애비가 걸은 비명횡사의 길을 따라 질주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