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사람들의 건강과 병치료에 좋은 온천과 약수가 많다.
평안남도 성천군 온정리에 있는 성천온천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 온천은 600년전부터 널리 리용되였다.
옛 문헌인 《동국여지승람》에는 《온천이 성천도호부 서쪽 약수산아래에 있다.》고 기록되여있다.
성천온천은 알카리성온천으로서 동맥경화증, 관절질병, 신경통, 신경염, 외상 및 수술후유증, 고혈압병, 만성피부염, 습진 등의 병치료에 효과적이다.
성천온정료양소에는 근로자들의 병치료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그쯘히 마련되여있다. 이곳에는 약수터도 있다.
소장 김종술의 말에 의하면 년간 이곳에서 많은 환자들이 병치료를 받고 완쾌되는데 그 호전률은 90%이상에 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