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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몸소 조직지도하신 만강에서의 연극 《피바다》 첫 공연 80돐기념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17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박춘남 문화상,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기자, 편집원들, 과학교육기관 교원, 연구사, 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안동춘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모임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25(1936)년 8월 무송현 만강에서 몸소 조직지도하신 연극 《피바다》공연은 혁명투쟁에서 문학예술이 노는 커다란 역할을 확증하고 당의 혁명적문학예술전통을 보다 발전풍부화하는데서 뜻깊은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적문학예술전통과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옹호고수되고 20세기의 문예부흥으로 찬연히 빛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시하시고 빛내여오신 항일혁명문학예술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가 사상적내용의 철학성과 심오성에 있어서나 생활반영의 폭과 깊이에 있어서 주체적문예사상이 제기하는 혁명적문학예술의 근본요구를 완벽하게 구현한 기념비적명작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명작창작으로 수령을 옹위하고 혁명을 보위하며 당의 척후대, 나팔수로 복무해온 전세대 예술인들의 투쟁전통을 이어받아 명작폭포로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들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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