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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자주통일과 진보정치실현을 위한 민중련합당 결성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자주통일과 진보정치실현을 목적으로 한 민중련합당이 나왔다.

민중련합당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결성과 관련한 모임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민중련합당은 자주통일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사람들로 결성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으로 태여난 박근혜《정권》이 미국과의 밀실협의로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청산하지 않으면 민중이 살길은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가 《싸드》배치계획과 굴욕적인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를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

《싸드》배치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초불시위를 비롯한 여러가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발언에 이어 민중련합당은 결의문을 통해 민주주의와 자주통일의 기발을 들고 그 어떤 시련도 맞받아나가며 통일의 그날까지 단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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