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15일 경상북도 성주에서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집회와 집단삭발투쟁이 벌어졌다.
집회에 5,000여명의 주민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성주를 외세의 군사기지로 내줄수 없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를 반드시 막아낼것이라고 밝혔다.
5만의 성주군 주민이 투쟁의 밑불이 되여 이 땅 어디에도 《싸드》가 들어오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성주군 주민 908명이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를 기어이 끌어들이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을 단죄하며 삭발하였다.
이어 성주군 주민들은 군청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