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17일기사 목록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련석회의 지지는 곧 통일지지라고 주장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1돐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나라가 극악무도한 일본의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난 조국해방의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삼천리강산에 찾아온 독립과 해방이였지만 우리 조국강산은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분렬되였다고 하면서 어제는 일본제국주의가 삼천리강토를 지배하였다면 오늘은 미제국주의가 강토의 절반을 지배하고있다고 성명은 개탄하였다.

성명은 우리 민족은 아직도 남과 북으로 갈라져 살고있지만 통일을 바라는 념원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통일은 민족을 살리고 번영을 담보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국해방을 위해 일제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단결하여 싸운것처럼 온 겨레가 통일을 위해 단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범민족적인 련석회의는 바로 단결의 마당이며 련석회의를 지지하는것이 곧 통일을 지지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전민족적통일대회합인 련석회의성사를 위한 투쟁을 본격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끼리 힘과 지혜를 모아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