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패당이 미국, 일본상전들과 그 무슨 화상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거기서 주요하게 론의된것이 《북의 핵, 미싸일관련정보》를 실시간 공유해야 한다는것이였다.
미국과 일본반동들은 이번에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체결할것을 괴뢰들에게 강박해나섰다. 여태껏 상전들의 요구라면 군말없이 받아문 괴뢰들은 이번에도 그것을 제꺽 받아물었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 작당하여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칠 위험한 모의판을 벌려놓은것은 가뜩이나 긴장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고조시키려는 상전과 주구간의 흉계의 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이미전부터 미국, 일본것들과 《북핵, 미싸일관련정보》를 공유하는 놀음에 매달려온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화상회의의 심각성은 미국의 살인장비의 남조선배치결정이후 처음으로 벌어졌을뿐아니라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군사정보보호약정》의 격을 높이는 문제가 기본으로 론의된데 있다.
《군사정보보호약정》의 격을 높여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만들어내게 되면 일본과 남조선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완전히 끌려들게 되여있다.
더우기 미국이 남조선에 《싸드》까지 배치하게 되면 동북아시아에서 미국미싸일방위체계구축은 사실상 완성된것이나 다름없다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주장이다.
게다가 《협정》이 체결되면 조선반도유사시 재침열에 들떠있는 일본것들도 군사적개입에 나서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결국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이번 화상회의는 남조선에 배치될 《싸드》의 위험성을 다시금 확정해준 군사적모의판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