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설의 최전성기,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속에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새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70층살림집을 비롯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의 골조공사를 끝낸데 이어 건물내외부미장공사를 마감단계에서, 건구설치와 건물내부마감공사 등을 본격적인 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황해북도, 량강도를 비롯한 여러 도에서 초등학원, 중등학원건설 및 개건보수공사와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전력생산기지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울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각지 발전소건설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금야강군민발전소가 자력자강의 위력을 과시하며 대동력기지로 일떠섰으며 함경남도 금야군인민들이 자체로 건설하는 금야강2호발전소가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어랑천5호발전소, 례성강청년3호발전소의 건축공사가 이미 끝나고 발전설비설치를 위한 준비사업이 전개되고있다.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 흥남제약공장현대화공사 등 여러 대상건설에서도 대비약, 대혁신이 창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