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18일기사 목록
6.15남측위 조선반도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가 15일 서울의 대학로에서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8.15민족대회를 가지였다.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리창복은 대회사를 통해 최근년간 민족공동행사가 제대로 성사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정부》의 민간교류불허조치로 인해 서울에서의 8.15민족공동행사와 남북로동자통일축구대회가 파탄되였다고 규탄하였다.

6.15남측위원회는 앞으로 남과 북, 해외 각계층의 접촉과 래왕, 대화와 통일회합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는 《정부》가 《싸드》배치의 대안을 제시하라고 국민들을 윽박지르고있다고 하면서 대안은 평화이며 방법도 과정도 평화여야 하고 그 결과도 평화여야 한다고 밝혔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윤미향은 《정부》가 지난 25년간 진실규명을 요구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일본정부로부터 10억¥의 돈을 받는것으로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을 추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련대발언에 나선 일본인사는 오랜 세월에 걸친 일제식민지통치와 그후 민족분렬의 력사에 대해 일본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하였다.

대회에서는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서울에서 남, 북, 해외의 각계층 대표들이 참가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던 민족공동행사가 비록 성사되지 못하였지만 해내외 각계각층의 접촉과 통일회합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앞장에서 노력해나갈데 대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평화통일대행진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범국민평화행동을 통해 성주의 《싸드》철회투쟁을 전지역에로 확대시키는데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전쟁반대, 평화실현국민행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