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안산본부가 15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의 군사적동맹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싸드》배치결정으로 인해 조선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지역은 위기에 빠져들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동북아시아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대립이 아니라 남과 북이 마주 앉아 민족화합,민족공조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부》가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하고 남북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단체는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