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극도의 동족대결에 피눈이 된 괴뢰군사불한당들이 18일 16시 34분부터 전반적전선에서 광란적인 포사격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사상최대규모로 감행된 포사격도발행위에는 괴뢰1, 3야전군관하 49개 포병대대의 각종 지상포 300여문과 포위치발견용탐지기, 무인정찰기 등이 동원되였다.
포사격훈련은 북과 남사이에 군사적충돌이 일어났다는 정황을 조성하고 일부 괴뢰군포병구분대들과 포위치발견용탐지기를 먼저 동원하여 아군지역을 타격한 후 포병무력을 증강하여 화력타격을 확대하며 무인정찰기가 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 후 재차 타격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괴뢰군사불한당들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는 때에 전반적전선에서 벌려놓은 최대규모의 포사격훈련이 우리에 대한 《대응의지》를 보여주어 이른바 《대북심리적압박감》을 최대로 높이며 군사분계선일대에 배치된 괴뢰군포병부대들이 임의의 시각에 우리를 타격하기 위한 포사격절차와 방법을 완성하는데 목적이 있었다고 꺼리낌없이 떠들어대고있다.
괴뢰들이 전반적전선에서 감행한 포사격훈련을 언론에 공개해대며 그것이 지난해 8월의 《지뢰폭발》사건과 《포사격도발》에 따른 제놈들의 《대응의지》를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줴쳐대는것은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들이 북침전쟁열에 들떠 형형색색의 군사적도발에 광분해왔지만 이번처럼 일부 군단 또는 지역이 아니라 전반적전선에 도사리고있는 수많은 괴뢰군포병부대들을 동원하여 포사격훈련을 벌려놓은적은 일찌기 없었다.
괴뢰들은 8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전에 전반적전선에서 최대규모의 포사격훈련을 선행하는것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국면에 몰아넣고있다.
현실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임의의 시각에 북침선제타격을 단행해보려고 악을 쓰며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최대로 격노케 하고있다.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괴뢰군사불한당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