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과 조선해방 71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에서 경축모임과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행사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께서는 1945년 8월 15일 조선을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로부터 해방하시여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주시였다.
하여 조선인민은 8월 25일을 선군절로, 8월 15일을 조국해방의 날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우리는 명절들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