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1돐에 즈음하여 이란신문 《이란 뉴스》 14일부가 《조선해방의 력사적의미》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8월 15일은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71돐이 되는 날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장구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기간 일제는 조선민족자체를 말살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조국이 해방됨으로써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리게 되였다.
또한 조선에는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제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인민들의 자주적운명개척과 나라의 부강번영의 전환점을 마련해준 조국해방의 력사적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겨보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