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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군대의 투쟁기풍 따라배워 비약의 폭풍 일으키자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을 이룩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인민군대는 조선로동당의 군대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희세의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인민군장병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을 체질화하였으며 단숨에의 기상으로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는 불굴의 용맹을 키웠다.

불가능을 모르는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전화위복의 기적과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당의 명령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정신은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며 경이적인 사변들과 세기적변혁들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

오늘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기세는 충천하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자주의 핵강국의 주인으로서의 존엄을 떨치며 당중앙이 펼쳐준 강성번영의 대통로를 따라 보무당당히 나아가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장엄한 불도가니속에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가 확고히 실현되고있다.

내세운 목표가 비상히 높고 시련이 겹쌓여도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으로 싸워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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