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를 주체조선의 청년대축전으로 빛내이려는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마음을 담은 선전화가 나왔다.
선전화에는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는 김일성광장상공을 배경으로 청년동맹마크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준엄한 혁명의 년대기마다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온 청년동맹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을 이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공격전, 총돌격전에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의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500만 청년전위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선전화에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