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 《세계일보》, 《국민일보》 등 언론들에 의하면 남조선야당들속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피해자들과의 소통이 없이 일방적으로 만든 《정부》주도의 《합의》는 당사자들은 물론 국민들의 립장에서도 납득할수 없을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전면무효라고 하면서 명백히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이 명시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성노예문제를 매듭짓는 길은 일본정부가 사죄하고 법적, 도의적책임을 지는것뿐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통해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졸속, 밀실《합의》의 진상과 문제점을 밝혀내고 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국민의 당 원내대변인은 론평을 발표하여 일본정부가 내는 돈 10억?이 소녀상철거를 전제로 한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립장을 명백히 밝힐것을 남조선과 일본당국에 요구하였다.
국민의 당 부대변인들도 론평을 통해 《새누리당》이 성노예문제《합의》를 긍정적인것으로 평가하는것은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질을 해대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