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19일기사 목록
남조선군부 북침선제타격 노린 무력증강에 광분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국의 적극적인 뒤받침밑에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무력증강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군부패당은 《북미싸일의 무력화》를 떠들며 《킬 체인》과 저들식의 미싸일방위체계, 《현무》미싸일로 3축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무》계렬의 미싸일을 대폭 늘이기로 하였다.

지난 7월 11일 괴뢰국방부 장관이 3축체계구축과 관련한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여 발전시키고있다고 공언함으로써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였다.

한편 괴뢰패당은 자체로 개발한 유도폭탄에 미국산 군용GPS를 설치하여 다음달부터 실전배치하려 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미국산 군용GPS를 미싸일들에도 도입하려 하고있다.

《F-15K》전투기로 평양을 비롯한 우리 공화국의 전지역과 주요핵심시설들을 먼거리에서 정밀타격하기 위해 해외에서 끌어들이기로 한 공중대지상미싸일을 괴뢰패당은 계획외에 추가로 더 들여올것을 획책하고있다.

2020년에 건조될 이지스구축함 3척에 탄도미싸일을 추적, 요격하는 동시에 대공전도 수행할수 있는 첨단전투체계와 《SM-3》미싸일을 도입하려 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