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을 맞으며 어은혁명사적지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흐르고있다.
참관자들은 혁명사적비 《위대한 령장의 자욱 빛나는 영광의 땅이여》앞에서 종합해설을 들으며 군사야영기간 대학생들속에 계시면서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야영생들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돌이켜보고있다.
어은혁명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한손을 허리에 얹으시고 조국강산을 굽어보시는 20대청년장군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을 우러르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병실과 학습 및 담화터, 상학실, 실탄사격장, 장애물극복훈련장 등에서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야영생들을 당에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로 억세게 키워주신데 대한 해설을 감동속에 들었다.
주체68(1979)년 7월 어은혁명사적지가 꾸려진 때로부터 지금까지 3만 4,160여개 단체에 1,015만여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