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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뛰르끼예신문 남조선인민들의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투쟁 보도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15일과 16일 중국, 뛰르끼예신문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성주주민들 삭발로 항의》라는 제목으로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조선이 해방된지 71돐이 되는 날에 남조선에서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근 1,000명의 참가자들이 삭발하는것으로 당국의 《싸드》배치결정에 항거해나섰다고 전하였다.

뛰르끼예신문 《데일리 싸바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5일 남조선 성주군 주민들이 《싸드》배치결정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삭발을 하였다.

지난 7월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미국의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인 《싸드》를 성주군에 배치할것을 결정하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결정에 조선은 철저한 보복의지를 천명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싸드》는 성주군은 물론이고 남조선의 그 어디에도 배치할수 없다고 하면서 항의투쟁을 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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