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국제무대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침해유린하는 제국주의자들의 행위들이 그치지 않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진보적인류가 정견과 신앙, 경제 및 문화발전의 차이에 관계없이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시기 여러 지역에서 침략과 전쟁행위들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세계가 혼란에 빠져들고있는것은 다른 나라들의 국가주권을 무력으로 유린하는것을 오락처럼 여기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 군사적간섭행위가 몰아온 후과이다.
국제사회는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들의 국가주권을 롱락하고 침해하는 행위들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진보적인 나라들은 《정의》의 간판밑에 부정의가 판을 치는 낡은 국제질서를 마사버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새 국제질서를 세워야 한다.
국제적정의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그것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제국주의자들이 힘이 강한자가 지배자이며 이기는것이 곧 정의라는 궤변을 내돌리면서 강권과 전횡에 매달리는 조건에서 힘이 약하면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노예가 되며 죽음을 면치 못한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은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정의의 대변자 동방의 핵강국이 있어 국제적정의는 반드시 실현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