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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악담 단죄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역도가 동족을 헐뜯고 저들의 사대매국정책을 극구 변호한 반면에 과거죄악을 부정하면서 재침책동에 날뛰는 일본반동들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관계》니, 《랭철한 현실인식》이니 하는 얼빠진 수작을 줴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역도의 《8.15경축사》라는것은 부패무능한 반역통치로 남조선을 전대미문의 혼란과 갈등, 불법무법의 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자기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철면피한 넉두리, 가증스러운 대결악담이라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를 등에 업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며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인 박근혜역도가 저들의 사대매국정책을 합리화하고 우리의 정의로운 핵억제력을 걸고들었으니 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박근혜역도가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그 누구의 《무모한 도발》로부터 《민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자위권적행사》이므로 《결코 정쟁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 못박은것은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며 민족을 끝까지 반역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다.

외세는 할애비처럼 섬기고 동족과는 한사코 해보려는 극악한 매국역적이 살아숨쉬고있는것은 민족의 비극이고 수치이다.지랄병엔 목침이 약이라고 청와대악녀에게는 무자비한 징벌의 불벼락이 제격이다.

매국반역에 환장해 날뛰는 박근혜와 같은 친미친일역적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는데 자주통일을 앞당기는 길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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