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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군사적도발소동 규탄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당국은 22일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대규모적인 《을지》전쟁연습을 진행한다고 공표하였다.여기에는 각 행정, 공공기관들과 48만여명의 민간인들까지 투입된다고 한다.

한편 괴뢰들은 북침선제타격체계인 《킬 체인》의 구축을 떠벌이며 정찰위성을 개발한다, 도이췰란드제공대지미싸일 《타우루스》를 실전배치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그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면서 전쟁의 불집을 터치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도발소동은 반민족적인 북침전쟁정책의 뚜렷한 발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은 남조선괴뢰들이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이 아니라 대결과 전쟁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침략적인 《대북정책》을 무력으로 실현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는것은 박근혜패당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박근혜패당은 동족이 내미는 화해의 손길은 뿌리치고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북침전쟁도발의 길로 더욱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다.미국과 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파괴의 주범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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