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강철생산의 질적지표가 개선되였다.
부령합금철공장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풍부한 국내자원에 의거하는 새로운 합금철들을 개발생산하고있다.
이들은 야금학적특성을 좋게 하는 3원계, 4원계, 희토류계의 20여가지 합금철을 개발하였으며 콕스를 전혀 쓰지 않는 무연탄에 의한 합금철생산방법을 이미 확립해놓았다.
탈류, 탈산능력이 매우 높은 합금철들이 개발됨으로써 금속공장들에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질좋은 합금강과 규격강재를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부령합금철공장 기사장 차성철의 말에 의하면 생산과 과학기술의 일체화가 실현된 공장에는 새로운 합금철생산토대가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현재 공장에서 생산되는 합금철들은 건설용철강재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