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중국의 《베이징청년보》에 남조선에서의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글이 실린 사실은 희세의 매국노 박근혜역적패당을 매장하는것이 국제적으로도 불가피한 문제로 나서고있음을 실증하여주고있다.
조선의 사회과학원 사회정치학연구소 실장 박사 리정철이 조선반도주변국들에서 남조선에 《싸드》가 배치되는데 대한 반대배격의 기운이 높아가는데 대하여 상기시키면서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고수하기 위한 미국의 발악적책동은 극도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그 대표적실례가 바로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하기 위한 《싸드》배치책동이다.
그런데 이 판에 남조선당국이 끼여들었으니 그 신세가 과연 어떻게 되겠는가.
박근혜는 도저히 실현불가능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환장한 나머지 온통 모순으로 뒤범벅이 된 외교정책으로 치마바람을 일구어가면서 남조선정국을 을미사변과 같은 조선봉건왕조말기의 상황으로 끌고가고있다.
그러던중 종당에는 절대로 버릴수 없는 유전적인 친미사대근성으로부터 주변국들의 반발을 자아내는 《싸드》배치놀음에 주역으로 나서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제 죽을 함정을 앞장서서 파고있는 박근혜역도를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주변나라들에서도 그냥 두려 하지 않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조선속담에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진다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며 이쪽저쪽으로 오락가락하는 매국노에게 차례질것이란 이런 파멸적운명밖에 없는것이다.(끝)